부산형 앵커(구 RISE) Topic
제6회 부산앵커위원회 개최
대학과 함께 해양수도 부산의
성장 동력을 창출합니다
| People of 부산형 앵커(구 RISE)
“지역은
여러분의 한계가 아니라
여러분의 무대입니다.”
(주)리컨벤션 이봉순 대표
| Hot Issue
태국 한국유학박람회 부산지역특별관 운영
부산에서의 유학과 취업을 꿈꾸는 태국 학생들에게
푸른 해양수도의 매력과 유학·취업 인프라를 알리다
동남권의 미래, 지역과 대학에 묻다
시대를 품고, 세계를 잇다 : AI 시대 교육대전환
2026 교육혁신포럼 개최
| 부산형 앵커(구 RISE) 서포터즈
📢 대학생 서포터즈가 소개하는 부산형 앵커(구 RISE)
🔍 대학생 서포터즈가 직접 담아온 앵커(구 RISE) 현장이야기
[동의대학교] 세계 무대로 닻을 올리다! 2026 초광역 글로벌 창업노마드 현장 취재
1. 부울경 11개 대학 앵커(ANCHOR) 사업단, 글로벌 산업 현장으로 뛰어들다! 부산·경남 지역 11개 대학에서 글로벌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세계 산업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동의대학교와 부산대학교를 비롯한 부울경 11개 대학 앵커(ANCHOR) 사업단이 공동 주최한 [2026 초광역 글로벌 창업노마드]가 지난 7월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후쿠오카와 기타큐슈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AI, 로봇, 첨단 제조기술 분야에...
[인터뷰] 국립부경대 김성훈 학생부처장 “학생 성장이 곧 대학과 지역의 성장”
국립부경대학교 학생처는 학생들이 대학생활 속에서 더 많은 경험을 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생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앵커사업단과의 협력을 통해 △비교과 교육 △진로설계 △취창업지원 등 학생 중심 교육혁신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김성훈 학생부처장을 만나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 ▲왼쪽부터 앵커서포터즈 백재호, 김성훈 학생부처장, 이효주, 채명진 Q1. 학생처에서 바라보는 '앵커사업'은 어떤 의미를...
[고신대학교] 부산에서 하나 되다 2026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IN BUSAN
부산에서 하나가 된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허문 전 셰계 청춘들의 뜨거운 하루 화창한 햇살이 가득했던 지난 6월 27일과 28일 부산에서는 특별한 날들이 되었는데요 바로 BOF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이 이루어졌습니다 그 전에 이 열기 가득한 원아시아페스티벌이 시작하기 전 또 다른 페스티벌이 개최되었습니다 바로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입니다 부산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많은 외국인 유학생들과 일반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정을 나누었던 생생한 축제의 현장을...
[동아대학교] 일본 현지에서 아이디어를 검증하다!
회의실을 벗어나 일본 현지로…동아대 학생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검증한 3박 4일 ‘2026 초광역 글로벌 창업노마드 캠프’ 참가…시장조사부터 전문가 멘토링, 아이디어 경진대회까지 지난 7월 7일, 동아대학교 학생 10명이 국내에서 준비한 창업 아이디어를 현지에서 검증하기 위해 일본 후쿠오카로 향했다. 학생들은 이용자와 시장의 반응을 직접 확인하며 아이디어의 사업 가능성을 점검했다. 동아대학교를 비롯한 부·울·경 11개 대학이 공동으로 운영한 ‘2026 초광역 글로벌 창업노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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