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포터즈의 봄, 그리고 더 뜨거워질 여름을 향해!
안녕하세요! 고신대학교 ANCHOR 서포터즈 옥소민입니다.
앞서 5월에 소개해 드린 생생한 한국 다문화청소년부산협회 기업탐방 취재기와 앵커 사업단장님의 든든한 조언이 가득했던 인터뷰는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기업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고 사업단장님의 따뜻한 격려 속에서 한층 더 성장했던 시간이 이어, 이번에는 우리가 함께 달린 4월과 5월의 눈부신 순간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첫 설렘의 시작이었던 발대식부터 언어의 장벽을 넘어 손맛으로 하나가 된 글로벌 마스터 셰프 외국인 유학생 요리 대회, 그리고 활발히 소통 중인 인스타그램
활약까지!
앵커 서포터즈의 다채로웠던 봄날의 기록을 지금 바로 확인 해보세요.
(스포일러 : 6월에는 더 엄청난 축제와 프로그램들에 참여하여 활동들의 웹진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 끝까지 집중해 주세요! 🙂
4~5월 활동 모음집 : 따로 또 같이, 우리가 함께한 봄
Part 1. 설레는 첫 걸음, 4월 초 앵커 서포터즈 발대식

모든 위대한 여정에는 시작이 있는 법!
지난 4월 초 드디어 앵커 서포터즈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이 개최되었습니다. 단정한 임명장을 맞이하며 서포터즈로서의 책임감과 열정이 샘솟았던
순간이었습니다. 서로 조금은 어색했던 첫 만남이었지만 팀원들과 함께 앞으로의 포부를 나누며 금세 웃음꽃을 피웠답니다 이 힘찬 시작이 있었기에 지금의
끈끈한 팀워크가 가능했다는 사실!
Part 2. 글로벌 손맛의 향연, 4월 말 전통음식 만들기 문화교류 프로그램

4월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코 끝을 자극하는 맛있는 냄새로 가득했던 “글로벌 마스터 셰프 요리대회”였습니다!
옥소민, 이가희, Mehrona 서포터즈들이 직접 현장에 발을 벗고 나가서 대회를 빛내주었는데요. 세계 각국에서 모인 유학생 참가자들과 한국인 학생 참가자들이
팀을 만들어 자신들의 전통 요리를 선보이며 문화와 마음을 나누는 현장이었습니다. 이 또한 인스타그램 카드 뉴스로 제작을 해놓았습니다!
언어는 달라도 ‘맛있는 음식’ 하나로 모두가 친구가 될 수 있었던,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차고 맛있는 축제의 현장을 서포터즈의 시선으로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Part 3. 미래를 그리다 앵커 사업 3Care 분야 교과 및 교육과정 설명

5월에는 고신대학교에서 아주 뜻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바로 2026학년도 2학기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과목 및 교육 과정 개발 설명회입니다! 총
56명의 교원 및 센터 운영 실무자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RISE 추진 방향과 1학기 운영 현황 안내, 그리고 2학기 교과목
및 교육과정 공모 계획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질의응답이 이루어졌습니다. 1학기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추진 방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던
고신대와 RISE 사업단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열기 가득한 현장이었습니다.
Part 4. 인스타그램의 활발한 활동

웹진 밖에서도 앵커 서포터즈의 시계는 멈추지 않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고신대학교 앵커 서포터즈 공식 인스타그램은 폭풍 업로드 중입니다. 카드 뉴스를
통한 유익한 정보 전달부터 서포터즈들의 포부 가득한 자기소개까지, 팔로워 분들과 가장 가까이서 가장 활발하게 소통하며 앵커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답니다. 아직 팔로우 안 하셨다면? 지금 바로 ‘좋아요’ 와 ‘팔로우’ 누르러 가기!
Coming Soon! 6월에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4~5월의 활동이 서막에 불과했다면 6월은 진짜 축제의 서막입니다!
앞으로 발행될 웹진에서는 더욱 스켕링 커진 역대급 활동들이 줄을 이어 공개될 예정입니다.
-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준 감동의 [외국인 유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스토리!
- 세계인이 하나 되는 뜨거운 축제 [부산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빌] 의 생생한 현장 스케치!
- 그리고 부산을 들썩이게 만든 최고의 축제 [BOF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참여기까지!
서포터즈들의 땀방울과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6월의 대형 프로젝트들인 곧 웹진을 통해 찾아오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다음 웹진에서 만나요!
작성자 : 고신대학교 앵커 서포터즈 옥소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