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of 부산형 앵커] 부산앵커센터 김병진 센터장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그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인재가 필요합니다. 특히 지역 대학은 청년 인재를 길러내는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의 산업과 사회에 필요한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중요한 혁신 주체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부산 역시 지역 대학과 청년이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대학과 산업,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새로운 협력의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부산형 앵커(Anchor)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대학의 혁신을 넘어 지역인재의 성장과 지역의 발전을...
[People of 부산형 앵커(구 RISE)] (주)리컨벤션 이봉순 대표

[People of 부산형 앵커(구 RISE)] (주)리컨벤션 이봉순 대표

지역이 성장해야 기업도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이는 부산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주)리컨벤션이 오랫동안 지켜온 신념입니다. 지역의 산업이 활력을 얻고, 청년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을 때 기업 역시 함께 성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선순환을 만들어가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부산형 앵커(Anchor)는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를 연결해 지역혁신의 기반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기업은 대학과 함께 지역인재를 키우고, 대학은 기업과 함께 현장의 경험을...

[People of 부산형 앵커(구 RISE)] 국립부경대학교 배상훈 총장

그동안 대학은 지식의 상아탑으로서 교육·연구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며 성장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부산형 앵커(Anchor)’를 통해 대학의 벽을 넘어 지역의 산업 생태계를 견인하고 이어주는 주체적인 중심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대학의 우수한 인재와 기술자산은 지역의 경쟁력이 되고, 이는 곧 지역 산업 생태계 전체의 선순환을 이끌어내는 지역 생태계 혁신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국립부경대학교는 지산학연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있는...

[People of 부산형 앵커(구 RISE)] 삼진식품 주식회사 양인석 본부장

글로벌 시장 확대와 푸드테크, 블루푸드 등을 중심으로 기술과 소비 경험이 결합하며, 최근 수산식품 산업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부산의 수산식품 산업계도 수산·해양 산업의 탄탄한 기술력을 토대로, 지역의 자원과 산업 기술 그리고 스토리가 어우러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부산의 지역성과 문화를 담은 브랜드 가치로 반세기가 넘는 오랜 시간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삼진식품 주식회사도  지역의 대학·유관기관과 손잡고 지역 인재와 산업이 함께...
[People of B·RISE] (사)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장 최윤화((주)제엠제코 대표)

[People of B·RISE] (사)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장 최윤화((주)제엠제코 대표)

전기차와 신재생에너지, 인공지능의 발달로 전력·반도체 산업 역시 빠른 변화의 전환기를 맞이하였습니다. 다수의 중소·중견기업으로 구성된 전력·반도체 산업의 특성상 설계, 공정, 패키징 등 산업 실무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인재를 발굴하고 기술과 설비를 동시에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이러한 산업 환경에서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바로 부산형 RISE입니다. 부산형 RISE에서는 기업이 교육 과정이나 프로젝트의 설계 단계부터 함께하는 주체적인...
부산 경제의 새로운 선순환 구조, 세계를 무대로 확장하는 글로벌 혁신 도시로!

부산 경제의 새로운 선순환 구조, 세계를 무대로 확장하는 글로벌 혁신 도시로!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열리고 북극항로의 새로운 길이 열리며 부산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부산의 자원과 콘텐츠를 새로운 가치로 재해석하는 참신함은 청년들의 도전의식을 일깨우고, 글로벌 혁신도시 부산의 면모를 강조하는 중요한 지점입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부산경제진흥원은 부산 경제의 미래를 준비하는 종합지원 플랫폼으로서 부산형 RISE와 함께 지산학 협업의 실질적인 성공사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부산경제진흥원 송복철 원장님을 만나 해양·물류·관광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