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학교] 부산에서 하나 되다 2026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IN BUSAN

[고신대학교] 부산에서 하나 되다 2026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IN BUSAN

부산에서 하나가 된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허문 전 셰계 청춘들의 뜨거운 하루 화창한 햇살이 가득했던 지난 6월 27일과 28일 부산에서는 특별한 날들이 되었는데요 바로 BOF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이 이루어졌습니다 그 전에 이 열기 가득한 원아시아페스티벌이 시작하기 전 또 다른 페스티벌이 개최되었습니다 바로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입니다 부산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많은 외국인 유학생들과 일반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정을 나누었던 생생한 축제의 현장을...
[동아대학교] 일본 현지에서 아이디어를 검증하다!

[동아대학교] 일본 현지에서 아이디어를 검증하다!

회의실을 벗어나 일본 현지로…동아대 학생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검증한 3박 4일 ‘2026 초광역 글로벌 창업노마드 캠프’ 참가…시장조사부터 전문가 멘토링, 아이디어 경진대회까지 지난 7월 7일, 동아대학교 학생 10명이 국내에서 준비한 창업 아이디어를 현지에서 검증하기 위해 일본 후쿠오카로 향했다. 학생들은 이용자와 시장의 반응을 직접 확인하며 아이디어의 사업 가능성을 점검했다. 동아대학교를 비롯한 부·울·경 11개 대학이 공동으로 운영한 ‘2026 초광역 글로벌 창업노마드...
[고신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멘토링 성과공유회 개최

[고신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멘토링 성과공유회 개최

맞춤형 교육 및 재학생과 유학생의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고신을 향해! 안녕하세요 고신대학교 ANCHOR 서포터즈 옥소민입니다, 4월부터 시작해서 6월까지 저는 특별한 활동을 학교에서 했습니다 바로 고신대학교에서 진행한 외국인 유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한 학기 동안 뜻 깊은 여정을 함께 보냈습니다. 이번 웹진에서는 국경을 넘어 따뜻한 우정을 나누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지었던 외국인 유학생 멘토링 프로그램과 이 프로그램의 막을 내린 성과공유회 소식을 생생하게 전해...
[동명대학교] “수산업의 미래를 그리는 첨단 기지” – 국립수산과학원 탐방기

[동명대학교] “수산업의 미래를 그리는 첨단 기지” – 국립수산과학원 탐방기

2026.07.22. 동명대학교 앵커사업단 명예기자단 김가현 안녕하세요! 동명대학교 ANCHOR(앵커)사업단 명예기자단 김가현입니다! 우리 부산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지역의 매력적인 기업과 기관을 소개하는 ‘대학생 Jump-Up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부산의 대표적인 해양수산 연구기관인 ‘국립수산과학원’을 방문했습니다. 부산 기장군에 본원을 두고 있는 국립수산과학원은 대한민국 해양수산 분야의 과학기술을 종합적으로...
[부산가톨릭대학교] 미래설계융합학부 성인학습자 역량강화지원 프로그램 in Tokyo

[부산가톨릭대학교] 미래설계융합학부 성인학습자 역량강화지원 프로그램 in Tokyo

안녕하십니까, 부산가톨릭대학교 ANCHOR 서포터즈 2기입니다! 😎 오늘 전달해 드릴 소식은 부산가톨릭대학교의 빛나는 글로벌 도약 현장!부산형 앵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2026학년도 미래설계융합학부 성인학습자 역량강화지원 프로그램」 성과 공유 소식입니다! 🗺️✈️우리 대학 미래설계융합학부 성인학습자분들이 선진 복지정책을 배우기 위해 무려 일본 도쿄(3박 4일) 현장학습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오셨는데요! 그 놀라운 성과와 차별성을 핵심만 쏙쏙 요약해 드립니다. 👇 🔍...
[고신대학교] ANCHOR 서포터즈의 4월, 5월 모음집

[고신대학교] ANCHOR 서포터즈의 4월, 5월 모음집

앵커 서포터즈의 봄, 그리고 더 뜨거워질 여름을 향해! 안녕하세요! 고신대학교 ANCHOR 서포터즈 옥소민입니다. 앞서 5월에 소개해 드린 생생한 한국 다문화청소년부산협회 기업탐방 취재기와 앵커 사업단장님의 든든한 조언이 가득했던 인터뷰는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기업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고 사업단장님의 따뜻한 격려 속에서 한층 더 성장했던 시간이 이어, 이번에는 우리가 함께 달린 4월과 5월의 눈부신 순간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첫 설렘의 시작이었던 발대식부터 언어의 장벽을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