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 현장에서 만난 초개인화 헬스케어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6 글로벌 헬스케어위크’에 부산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참여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관람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초개인화 헬스케어 프로그램이 운영됐습니다.

글로벌뷰티계열 교수님과 재학생들은 두피진단, 퍼스널 컬러 진단, 네일아트·네일케어, 맞춤형 화장품 제작 등 전공을 살린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단순히 보는 전시가 아니라 관람객이 자신의 특성과 취향에 맞는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더욱 흥미로운 현장이었습니다.

📌 관람객 285명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98.2%가 매우 만족, 앵커사업 인지도 관련 문항에서도 93.9%가 긍정적으로 응답했습니다.

무엇보다 학생들이 직접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연령대의 관람객을 응대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전공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에서 활용하고, 고객응대와 의사소통, 서비스 기획 등 실무역량까지 함께 키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