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6 부산형 앵커 대학생 서포터즈입니다 🙂
지난 9월 3일(목)부터 9월 4일(금)까지 1박 2일 동안
「2026 부산형 앵커 대학생 서포터즈 워크숍」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단순히 친목을 다지는 자리가 아니라
대학 간 네트워킹부터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ANCHOR 숏폼 챌린지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었는데요!
지금부터 그 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 워크숍 첫날,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
9월 3일 아침, 교대역에서 서포터즈가 한자리에 모여 경주 강동리조트로 출발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경주에서 1박 2일 동안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함께하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는데요.
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앞으로 진행될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가득했습니다. 🚌✨
도착 후에는 본격적인 워크숍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 부산형 앵커사업을 알아가는 시간
워크숍을 시작하기에 앞서 김병진 부산앵커센터장님께서 부산형 앵커사업에 대한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기존 ‘부산형 앵커 대학생 서포터즈’가 ‘앵커사업단’으로 명칭이 변경된 내용과 함께, 앵커사업단이 어떤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번 설명을 통해 앞으로 서포터즈 활동에서 우리가 어떤 역할을 하게 되는지 알아볼 수 있었고, 부산형 앵커사업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아이스브레이킹 & 팀빌딩

첫 프로그램은 아이스브레이킹과 팀빌딩이었습니다.
자기소개와 다양한 미션을 통해 팀원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협력하면서 서로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8421팀밸런스찾기, 협력풍선띄우기, 보고도못그리는그림 등 여러 활동을 함께하면서
처음 만난 팀원들과도 빠르게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재미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참여해 보니 팀원 간 소통과 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콘텐츠 역량 강화 프로그램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유튜버 ‘츄릅켠’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유튜버로 활동하면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과정과 다양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강의를 들으며 평소 궁금했던 점도 생각해 보고, 실제 유튜버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더욱 흥미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츄릅켠님께서 준비해 주신 기념품도 나누어 주셔서 강의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
유익한 강의와 함께 뜻깊은 기념품까지 받을 수 있어 더욱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
🔥 가장 기대했던 ANCHOR 숏폼 챌린지!

이번 워크숍에서 가장 특별했던 프로그램은 바로
「ANCHOR 숏폼 챌린지」였습니다.
이번 챌린지의 주제는
「파도와 함께, 부산과 함께 성장할 우리의 ANCHOR를 표현하라!」
였습니다.
각 팀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콘텐츠를 기획한 뒤
촬영과 편집까지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 아이디어 회의부터 촬영까지!
먼저 부산형 앵커와 관련된 키워드를 분석하고,
팀원들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습니다.
그 후 어떤 콘셉트로 영상을 만들지 정하고
스토리라인 구성 → 촬영 → 영상 편집까지 직접 진행했습니다.
짧은 영상 하나를 만드는 과정에도 생각보다 많은 준비가 필요했고,
팀원들과 의견을 맞춰가는 과정에서 협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저녁에도 계속된 팀 프로젝트
저녁 식사 후에도 ANCHOR 숏폼 챌린지를 완성하기 위한 팀별 활동은 계속되었습니다.

하루 종일 열심히 활동한 만큼 잠시 쉬어가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팀원들과 함께 야식으로 치킨을 먹으며 이야기도 나누고, 맛있는 치킨으로 에너지를 충전했습니다. 🍗
맛있는 야식 덕분에 분위기도 한층 더 편해졌고,
치킨을 먹은 뒤에는 다시 팀원들과 함께 영상을 확인하고 아이디어를 다듬으며 촬영과 편집을 이어갔습니다.
즐겁게 먹고, 열심히 만들었던 저녁 시간!
팀원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 둘째 날, 숏폼 챌린지 시사회!
둘째 날에는 완성한 콘텐츠를 함께 보는
ANCHOR 숏폼 챌린지 시사회가 진행되었습니다.
각 팀이 직접 만든 영상을 함께 감상하고
참여자 투표를 통해 우수 콘텐츠를 선정했습니다.
같은 주제를 가지고도 팀마다 전혀 다른 아이디어와 방식으로 표현한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 서포터즈 토크콘서트

다음으로는 서포터즈 토크콘서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주제는
「대학의 목소리로, 부산형 앵커의 내일을 말하다!」
였습니다.
대학생의 입장에서 부산형 앵커사업에 대해 생각해 보고,
평소 궁금했던 점이나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듣기만 하는 시간이 아니라
대학생들의 생각과 의견을 직접 공유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1박 2일 동안 얻은 것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단순히 콘텐츠 제작 방법만 배운 것이 아니라,
① 다른 대학 서포터즈들과 소통하며 네트워크를 만들고
② 팀원들과 협력하며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③ 부산형 앵커사업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평소에는 각자 다른 대학에서 활동하지만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번 워크숍에서 배운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형 앵커사업의 다양한 소식과 매력을 대학생의 시선으로 열심히 전달해 보겠습니다!
📸 2026 부산형 앵커 대학생 서포터즈의 다음 활동도 기대해 주세요!
함께 배우고, 함께 만들고, 함께 성장하는
2026 부산형 앵커 대학생 서포터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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