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전국 9개 거점국립대 가운데 3곳을 우선 선정해 5년간 5천억 원을 지원하는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
부산대학교도 본격적인 경쟁에 나섰습니다.
부울경 전략산업과 연계해 지역인재를 키우겠다는 계획인데요.
그 핵심 전략은 무엇이고, 부울경 지역인재를 어떻게 키워낼 것인지 최재원 부산대학교 총장과 짚어보겠습니다.
지난 7일, 부산대가 거점국립대들이 사활을 걸고 있는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인 정부의 ‘패키지 지원대학 사업’에 제안서를 제출했습니다.
관련 뉴스를 보면 서울대 10개 만들기도 나오고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이 나오더라고요.
좀 헷갈리는데요.
이 둘은 각각 무엇이고 또 어떤 연관이 있는 정책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