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RISE사업은 기회의 통로” – 차지철 RISE사업단장 인터뷰

[동명대학교] “RISE사업은 기회의 통로” – 차지철 RISE사업단장 인터뷰

2026.04.23. 동명대학교 RISE사업단 명예기자단 김가현 썸네일 안녕하세요! 동명대학교 RISE(라이즈)사업 명예기자단 김가현입니다. 우리 대학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중심, 바로 RISE사업단이죠! 하지만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 곳이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동명대학교 RISE사업단 로고 동명대 RISE사업 서포터즈가 직접 2026년의 시작과 함께 동명대 RISE사업의 키를 잡으신 차지철 사업단장님을 만나, 우리 동명대학교 학생과 지역주민이 누릴 수...
[경성대학교] “대학이 지역 속으로”… 경성대, ‘Wave CHANNEL’로 부산형 지역혁신 이끈다

[경성대학교] “대학이 지역 속으로”… 경성대, ‘Wave CHANNEL’로 부산형 지역혁신 이끈다

[인터뷰] 경성대학교 RISE 사업단, 문화관광·바이오헬스·융합부품소재 3대 특화 분야 집중 육성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의 위기 속에서 대학의 역할이 재정의되고 있다. 이제 대학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지역 산업의 문제를 현장에서 함께 해결하는 ‘실행 플랫폼’으로 진화 중이다. 그 변화의 중심에 경성대학교 RISE 사업이 있다. 경성대학교는 ‘Wave CHANNEL Open UIC’라는 개방형 산학융합 플랫폼을 통해 교육, 연구, 창업, 취업을 지역 산업과...
[경성대학교] 대학의 전문성이 기업의 혁신을 이끈다 …다나, RISE사업으로 미래 모터 시장 도전

[경성대학교] 대학의 전문성이 기업의 혁신을 이끈다 …다나, RISE사업으로 미래 모터 시장 도전

[인터뷰] 양승용 대표, “신속한 협업 절차 마련된다면 산학 협력 시너지 극대화될 것” 전통 제조 기술에 ‘혁신’을 더하다: 다나의 새로운 도약 금형 사출과 조선 기자재 생산 분야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다나(대표 양승용)”가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과감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기존의 주력 사업 군을 넘어, 고도의 정밀함과 기술력이 요구되는 ‘모터’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시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