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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명대학교 RISE(라이즈) 사업단 명예기자단 김가현입니다.

우리 대학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중심, 바로 RISE 사업단이죠! 하지만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 곳이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동명대학교 RISE 사업단 로고

동명대 RISE 사업 서포터즈가 직접 2026년의 시작과 함께 동명대 RISE 사업의 키를 잡으신 차지철 사업단장님을 만나, 우리 동명대학교 학생과 지역주민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미래와 기회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고 왔습니다!

차지철 RISE 사업단장

I. 세 단어로 정의하는 동명대 RISE: 성장, 연결, 그리고 정주

Q. 지역 주민과 학생들에게 RISE 사업을 세 단어로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A. 성장, 연결, 지역 정주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RISE 사업은 지역과 산업,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사업인데, 이는 미래를 창조하는 지산학실용교육 명문이라는 우리 대학의 비전과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대학의 비전은 결국 교육을 통해 구현되는데, RISE 사업은 그 교육이 지역과 산업 현장 속에서 수행되도록 돕습니다. 강의실 안의 학습이 실무와 이어지고 교육의 결과가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로 확장되는 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모습입니다.

학생들이 교육 안에서 스스로 성장하고 그 과정이 지역사회와 연결되면, 자연스럽게 학생들이 부산에 남는 지역 정주 인재로 거듭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II. 동명대만의 무기: 미래모빌리티와 라이프스타일

Q. 다른 대학과 차별화되는 동명대학교 RISE 사업만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A. 부산의 전략 산업과 우리 대학의 특성화 영역을 연결한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미래모빌리티 분야와 라이프스타일 분야가 강점입니다.

우리 대학은 과거부터 이어온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강력한 공학적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여기에 최근 주목받는 반려동물 대학, 뷰티 관련 학과 등 라이프스타일 분야가 새롭게 시너지를 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체와의 협력 구조는 기업에게 현장 문제 해결의 통로가 되기도 합니다. 기업은 학생 참여 교육을 통해 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미리 찾을 수 있고, 고민하고 있는 과제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습니다. 지역 산업계 역시 우리 대학을 통해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발견할 수 있다는 점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III. 단장님의 추천 프로그램: 제품개발학기제

Q. 만약 단장님이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신다면, RISE 사업의 어떤 프로그램에 가장 참여하고 싶으신가요?

A. 고민 없이 제품개발학기제를 선택하겠습니다. 저는 인문계 출신이지만, 다시 돌아간다면 공학 계열 전공을 선택해서 이 프로그램에 꼭 참여해 보고 싶습니다.

2025 미래모빌리티분야 제품개발학기제/협업기관:㈜나루

제품개발학기제는 한 학기 동안 기업의 실제 과제를 토대로 기획부터 설계, 제작, 검증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실전 중심 교육입니다.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것을 넘어 실제 현장의 문제를 끝까지 해결해 보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스스로 고민하고 협업하며 결과를 만들어 내는 실천 역량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졸업할 때 “나는 바로 실무에 투입될 수 있는 준비된 인재“라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IV. 부산에 머물고 싶은 이유를 찾아주는 ‘연결의 힘’

Q. 학생들이 부산에 남게 하려면 어떤 유인책이 필요할까요?

A. 사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저희는 연결을 강조합니다. 학교 내 공부에만 머물지 않고 지역 산업체 현장에서 직접 교육받는 경험을 쌓게 하는 것이죠.

수도권으로 떠나는 이유 중 하나는 지역 기업의 강점을 잘 모르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RISE 사업을 통해 산업체 현장에서 교육받으며 지역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하게 된다면, 부산에서도 내가 원하는 여건이 갖춰져 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런 소중한 경험들이 쌓여 지역 정주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합니다.

V. 단장님에게 RISE 사업이란: 기회를 열어주는 통로

Q. 마지막으로, 단장님에게 동명대 RISE 사업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A. RISE 사업은 모두에게 기회를 열어주는 통로입니다. 대학에는 학생들을 더 많이 지원할 기회를, 학생들에게는 마음껏 성장할 기회를, 그리고 지역과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 확보할 기회를 마련해 주기 때문입니다.

RISE 사업은 모두를 위한 기회의 통로가 될 것입니다.

인터뷰 진행하는 모습

인터뷰를 마치며…

차지철 단장님과의 대화를 통해 RISE 사업단이 우리 학생들을 위해 얼마나 넓은 기회의 통로를 닦아두었는지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막막한 진로를 혼자 고민하기보다, RISE 사업단의 문을 두드려보세요! 여러분의 성장이 곧 우리 지역의 미래가 됩니다. RISE 사업단이 여러분의 도전을 끝까지 응원하고 지원하겠습니다!

이상, 동명대학교 RISE 사업 명예기자단 김가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