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과학대 응급구조과 자원봉사자 대상 기본소생술 교육 봉사 실시.. ‘지역사회 응급의료 안전망 강화 기여’

동의과학대 응급구조과 자원봉사자 대상 기본소생술 교육 봉사 실시.. ‘지역사회 응급의료 안전망 강화 기여’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동의과학대 응급구조과(학과장 이슬기)는 7월25일과 8월22일 기아자동차 부산본부에서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기본소생술 교육 봉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응급구조과 박유진 교수를 비롯해 재학생으로 구성된 ‘심쿵’ 동아리 학생들이 실습 보조 강사로 참여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자원봉사자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심정지/기도폐쇄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초기 처치가...
동의과학대, ‘미래 모빌리티 UIC 협의체’ 개최

동의과학대, ‘미래 모빌리티 UIC 협의체’ 개최

현장 맞춤형 전문 인재 양성 방안 논의 미래 모빌리티 UIC 협의체 행사 진행. (사진=동의과학대) [한국대학신문 김윤미 기자]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지난달 19일 부산형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사업의 지원으로 ‘미래 모빌리티 UIC 협의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에는 미래 모빌리티 및 핵심 부품 관련 유망 산업체 대표와 임직원 15명을 비롯해 동의과학대 미래모빌리티 UIC 센터장, 화학공학과 학과장 등 산학...
동의과학대 앵커사업단 보건계열 학생 협업역량 강화.. ‘IPE 프로그램’ 운영

동의과학대 앵커사업단 보건계열 학생 협업역량 강화.. ‘IPE 프로그램’ 운영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동의과학대 앵커사업단은 보건의료 분야 학생들의 전문직 간 협업 역량 강화를 위한 IPE(Interprofessional Education, 전문직 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의과학대와 대동대의 간호학과/임상병리과/방사선과 등 보건계열 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대학과 전공의 경계를 넘어 서로의 전문성과 역할을 이해하고, 실제 보건의료 현장에서 요구되는 의사소통과 협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 ANCHOR 총장단, 일본 지역혁신 현장을 가다… 대학 간 협력 해법 모색

부산 ANCHOR 총장단, 일본 지역혁신 현장을 가다… 대학 간 협력 해법 모색

부산권 앵커 7개 대학, 3박4일 도쿄·가나자와·도쿠시마 순회日 문부과학성·릿쿄대학·가나자와공대·도쿠시마대 등 5개 기관 벤치마킹성인학습부터 기술교육까지… 일본 COC·COC+R 10년 노하우 학습부산형 앵커 고도화 전략 모색… ‘실질적 실행모델 도출’ 과제 지난 5월 ‘부산 앵커 총장협의회’가 일본 벤치마킹 연수를 진행한 가운데, 총장단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 앵커 총장협의회) [한국대학신문 김영식 기자] 부산형 지역성장...
부산시, 2026년도 앵커 연차점검에서 평가 최고 등급 ‘S등급’

부산시, 2026년도 앵커 연차점검에서 평가 최고 등급 ‘S등급’

부산앵커센터 중심 거버넌스 호평 부산시청 전경. 부산일보DB 부산시가 교육부 주관 ‘2026년도 지역 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앵커) 연차 점검’에서 평가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교육부는 8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의 1차 연도 연차 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차 점검은 교육부가 ANCHOR 사업 1차 연도(2025년 실적)를 대상으로 추진 체계와 거버넌스, 단위 과제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교육부는 이를 토대로 성과 예산 4000억 원을...
[과학에세이] 청년 미래 ‘기회의 바다’ 부산에 닻 내리다

[과학에세이] 청년 미래 ‘기회의 바다’ 부산에 닻 내리다

올해 들어 교육부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이른바 ‘앵커(ANCHOR)’로 재구조화했다. 겉만 보면 단순한 명칭의 변화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 담긴 방향은 가볍지 않다. 대학이라는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인 학생과 인재의 체감도 중심으로, 시·도 단위의 개별 대응에서 초광역 협력으로 정책의 방향이 전환됐다. 부산형 앵커는 스무 개의 대학이 함께 하고 있다. 종합대학과 전문대학, 국립과 사립을 가리지 않고 저마다의 자리에서 인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