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학교] 경성대학교,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스쿼시 경기 성황리 개최…‘대학 인프라 지역 개방’ 모범사례 제시

[경성대학교] 경성대학교,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스쿼시 경기 성황리 개최…‘대학 인프라 지역 개방’ 모범사례 제시

지난 23일부터 부산에서 개최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스쿼시 경기장으로 경성대학교 스포츠센터가 이용되며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대학 인프라 개방의 모범 사례를 제시했다. ▲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스쿼시 경기가 열린 경성대학교 스포츠센터 이번 대회 기간 동안 경성대학교는 학내 스포츠 센터를 전면 개방하여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경성대 RISE사업단은 경기장을 찾은...
[경성대학교] “대학이 지역 속으로”… 경성대, ‘Wave CHANNEL’로 부산형 지역혁신 이끈다

[경성대학교] “대학이 지역 속으로”… 경성대, ‘Wave CHANNEL’로 부산형 지역혁신 이끈다

[인터뷰] 경성대학교 RISE 사업단, 문화관광·바이오헬스·융합부품소재 3대 특화 분야 집중 육성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의 위기 속에서 대학의 역할이 재정의되고 있다. 이제 대학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지역 산업의 문제를 현장에서 함께 해결하는 ‘실행 플랫폼’으로 진화 중이다. 그 변화의 중심에 경성대학교 RISE 사업이 있다. 경성대학교는 ‘Wave CHANNEL Open UIC’라는 개방형 산학융합 플랫폼을 통해 교육, 연구, 창업, 취업을 지역 산업과...
[경성대학교] 대학의 전문성이 기업의 혁신을 이끈다 …다나, RISE사업으로 미래 모터 시장 도전

[경성대학교] 대학의 전문성이 기업의 혁신을 이끈다 …다나, RISE사업으로 미래 모터 시장 도전

[인터뷰] 양승용 대표, “신속한 협업 절차 마련된다면 산학 협력 시너지 극대화될 것” 전통 제조 기술에 ‘혁신’을 더하다: 다나의 새로운 도약 금형 사출과 조선 기자재 생산 분야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다나(대표 양승용)”가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과감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기존의 주력 사업 군을 넘어, 고도의 정밀함과 기술력이 요구되는 ‘모터’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시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