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보건대학교 명예기자단입니다.

오늘은 부산보건대학교 학생들의 반가운 수상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지난 8월 14일 대동대학교 D’art Hall에서 열린 「2026년 부산·경남 보건의료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에서 부산보건대학교 간호학과 Team SAFE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

학생들이 전공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보건의료 현장의 문제 해결 아이디어로 발전시킨 결과라고 하는데요. 어떤 작품으로 수상했는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부산·경남 보건의료 전공 학생들이 한자리에!

이번 경진대회에는 부산·경남 지역 대학생과 앵커사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앵커사업 참여대학의 캡스톤 디자인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 보건의료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는데요.

현장에서는 부산·경남 지역 보건의료 전공을 중심으로 총 15개 팀의 캡스톤 디자인 성과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각 팀이 직접 고민하고 제작한 결과물을 발표하며 서로의 아이디어와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AI 기반 투약경로 이중인식 바코드 시스템’으로 최우수상!

부산보건대학교에서는 간호학과 Team SAFE팀이 참가했습니다.

Team SAFE팀이 선보인 작품은 바로
‘AI 기반 투약경로 이중인식 바코드 시스템’입니다.

학생들은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를 통해 보건의료 분야의 문제를 직접 살펴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기획부터 설계, 작품 제작까지 구체화했습니다.

그 결과 이번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프로젝트의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

🎤 “기획부터 작품 제작까지 직접 경험했어요”

발표에 참여한 간호학과 학생은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이론 교육에서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을 위한 기획부터 설계, 작품 제작까지 종합적인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결과물을 발표하면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던 뜻깊은 경험이었다”

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수업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활용해 하나의 결과물을 직접 완성하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과정까지 경험했다는 점에서 학생들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아이디어가 실제 프로젝트가 될 수 있도록!

부산보건대학교는 매년 캡스톤 디자인 정규교과를 운영하며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전문가 멘토링, 아젠다 경진대회, AI 활용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기획하는 것부터 결과물을 제작하고 발표하는 과정까지 직접 경험하며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부산보건대학교는 앞으로도 부산형 앵커사업을 기반으로 캡스톤 디자인 정규교육과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의 헬스케어 산업 분야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정주 취업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입니다.

이번 Team SAFE팀의 최우수상 수상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부산보건대학교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도전을 기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