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산보건대학교 명예기자단입니다.
빵과 디저트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번 소식에 더욱 관심이 갈 것 같은데요! 🍞
부산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사단법인 대한제과협회 부산광역시지회와 손잡고 부산 지역 제과제빵 산업 발전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새로운 협력을 시작했습니다.
어떤 내용의 협약인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지역 제과제빵 산업과 대학이 함께합니다!
부산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난 8월 10일 부산보건대학교에서 사단법인 대한제과협회 부산광역시지회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부산형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인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는데요.
지역 산업과 대학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제과제빵 분야에서 필요한 현장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주요 목적입니다.
🧑🍳 교육부터 취·창업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보건대학교와 대한제과협회 부산광역시지회는 다양한 분야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먼저 부산 지역 제과제빵 분야의 전문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고, 학생들이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과 인턴십 프로그램을 활성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부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시그니처 제과제빵 제품 공동 개발과 기술 자문, 지역 제과제빵 기업 간 정보공유 및 네트워크 구축에도 함께할 계획입니다.
여기에 AI 기반 수요예측과 스마트 베이커리 도입을 위한 디지털 전환(DX) 교육, 협회 회원사와 연계한 취·창업 지원 및 창업 인큐베이팅, SDGs 기반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으로 협력 분야를 넓혀갈 예정입니다.
💼 학생들의 현장 경험과 지역 취업 기회도 확대!
이번 협약은 학생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산업 현장에서 실제로 요구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받고, 다양한 현장실습에 참여하면서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직접 현장에 적용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될 예정입니다.
특히 대한제과협회 부산광역시지회 회원사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취·창업을 지원함으로써 부산 지역에서 배우고 취업으로까지 이어지는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 함께 대학과 산업체가 함께 제품을 개발하고 기술을 교류하면서 부산 지역 제과제빵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도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
💬 “지역 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로”
부산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 이경순 단장은 이번 협약에 대해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산업과 대학이 상생하는 산학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과 지역 정주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산학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계획도 전했습니다.
🌱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부산보건대학교!
부산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은 부산형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 및 산업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업 현장의 수요를 교육에 반영한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혁신과 지역 정주형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이번 대한제과협회 부산광역시지회와의 협약을 시작으로 학생들에게 어떤 새로운 교육과 현장 경험의 기회가 만들어질지 기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