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동명대학교 앵커사업단 명예기자단 김가현

동명대학교 앵커사업단과 해양모빌리티학과

동명대학교 부스들

I. 역동적인 부산항축제 속, 동명대학교 부스를 찾아서!

안녕하세요! 동명대학교 앵커사업단 명예기자단 김가현입니다.

초여름의 기분 좋은 바닷바람과 함께 온 동네가 들썩였던 주말, 여러분은 어디서 시간을 보내셨나요?

수많은 인파와 환호성으로 가득했던 부산의 대표 축제 현장에 우리 동명대학교가 아주 특별한 공간을 마련했다는 소식이 있었답니다. 바로 지난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북항 친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2026 부산항축제’입니다!

단순히 눈으로만 보는 축제를 넘어, 미래의 첨단 해양 기술을 온몸으로 즐길 수 있어 발 디딜 틈이 없었던 동명대학교 앵커사업단과 해양모빌리티학과의 핫한 부스 현장을 지금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배너와 부스

II. 대학과 시민이 축제에서 연결된 특별한 이유

이번 행사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기반 시민참여형 미래산업 체험’을 주제로 운영되었습니다.

축제를 찾은 시민들에게 부산의 전략산업 기반 미래 기술을 소개함으로써 지역혁신의 체감도를 높이고, 동명대학교라는 브랜드와 지역 정주형 인재 유입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현장에는 동명대 앵커사업단 관계자 및 학생 서포터즈, 재학생 등 20여 명의 인력이 투입되어 활기찬 에너지를 뿜어냈습니다.

이들은 축제 기간 부스를 방문한 500여 명의 지역 주민, 가족 단위 방문객, 그리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동명대학교가 추진 중인 사업의 취지를 설명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안내하며 연령과 국적을 초월한 소통의 장을 만들어냈습니다.

부스 체험을 즐기는 모습

III. 눈과 손이 즐겁다! 오감 만족 미래산업 체험 콘텐츠

동명대학교가 준비한 부스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방문객들이 직접 몸으로 겪어볼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로 가득 채워져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부스는 크게 디지털 테크 체험과 지역 참여형 메이커 체험 공간으로 나누어 운영되었습니다.

디지털테크 기반 XR 실감형 교육은 VR HMD(장비)와 드라이빙 휠, 페달 세트를 활용하여 가상 환경 속에서 무인 보트를 직접 조종해 보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가상 시뮬레이션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해양모빌리티 산업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가상 환경 속 무인 보트를 조종해 보는 VR체험

해양·스마트 항만 기반 해양체험 콘텐츠(서브머지드)는 FLL(FIRST LEGO League) 챌린지 대회에서 사용되는 공식 미션 매트를 활용하여, 해양을 주제로 한 고래 먹이 주기 체험입니다. 블록 코딩을 통한 흥미진진한 미션들이 진행되었습니다.

서브머지드 고래 먹이 주기 체험

창의융합 메이커 교육은 ‘AI 이거다’를 활용하여 태블릿 PC의 UI를 통해 캡슐을 직접 뽑을 수 있는 사탕 뽑기 체험형 전시입니다. 사탕 뽑기라서 특히 어린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답니다.

태블릿으로 기계를 조종해 사탕 뽑기

지역참여형 메이커 체험 및 홍보 이벤트를 통해 앵커사업단의 공식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를 팔로우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해양 관련 파츠를 활용한 ‘키캡 만들기’와 ‘볼펜 꾸미기’를 할 수 있는 체험을 제공하여 개성 있는 나만의 굿즈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풍선 터트리기 다트 게임을 통해 사업을 재미있게 홍보하고 풍성한 경품도 제공했습니다.

키캡 꾸미기

볼펜 꾸미기

풍선 터트리기

IV.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 “액티비티한 체험이라 정말 즐거웠어요”

축제 기간 동안 서포터즈들은 부스를 즐겨주신 시민분들의 소중한 소감도 직접 들어보았는데요! 비록 많은 인터뷰를 진행하지는 못했지만, 동명대학교 부스만이 가진 톡톡 튀는 매력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부스를 방문한 한 시민분께서는 “축제장에 체험 부스가 많았지만, 동명대학교 부스는 특히 풍선 터뜨리기처럼 눈길을 사로잡는 액티비티한 체험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서 시작 전부터 무척 기대됐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어 “실제로 가족들과 함께 여러 기술 체험을 직접 해보니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정말 만족스러웠고 기억에 남는다“라며 환한 웃음과 함께 정성 어린 후기를 전해 주셨습니다.

시민분들의 즐거운 표정 덕분에 부스를 운영하는 서포터즈들의 마음도 한층 더 뿌듯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부스 체험으로 즐거운 모습들

V. 서포터즈가 함께 만들고 퍼뜨리는 지역혁신의 에너지

이번 축제 현장 활동은 동명대 앵커사업단과 대학혁신지원사업(TU-이노베이터) 공동 서포터즈 학생들이 직접 부스 운영을 지원하고 현장 스케치와 참여자 소감을 기록하는 등 주도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빛이 났습니다.

서포터즈들은 사전 SNS 홍보부터 현장 안내, 그리고 사후 성과 확산 콘텐츠 제작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실무 역량을 발휘하며 동명대학교의 성과를 널리 알리는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축제는 막을 내렸지만, 동명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이번 행사에서 얻은 홍보 성과와 수요조사 데이터를 면밀히 분석하여 지역 기업과 주민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대학을 넘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리드해 나갈 동명대학교 앵커사업단의 활기찬 행보를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이상, 동명대학교 앵커사업단 명예기자단 김가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부스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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