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동명대학교 RISE사업단 명예기자단 심현희
동명대학교는 지난 5월 27일 ‘2026년 RISE사업단 Open UIC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모빌리티, 디지털테크, 라이프스타일, 문화관광 분야의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동명대학교는 Open UIC를 통해 기업·대학·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혁신과 인재 양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I. 지역과 산업, 대학을 잇는 협력 플랫폼 구축의 첫걸음
안녕하세요! 동명대학교 RISE사업단 명예기자단 심현희입니다.
동명대학교가 지역 산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새로운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습니다.
지난 5월 27일 동명대학교 본관 106호에서는 ‘2026년 RISE사업단 Open UIC 발대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미래모빌리티, 디지털테크, 라이프스타일, 문화관광 등 동명대학교 특화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지·산·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II. 지역과 대학, 기업이 함께 모인 이유
이번 발대식에는 Open UIC 참가기업 관계자와 유관기관, 대학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했습니다.
부산광역시와 부산라이즈혁신원이 주최하고 동명대학교와 동명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산업의 수요를 대학 교육과 연구에 연결하고,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습니다.
특히 Open UIC는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개방형 협력 거버넌스로, 지역 산업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인재 양성과 연구개발, 기업 지원을 추진하는 협력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III. Open UIC, 어떤 비전을 제시했을까?
행사에서는 동명대학교 RISE사업의 추진 방향과 비전이 소개됐으며, 특화분야별 Open UIC 운영 계획과 산학협력 전략이 공유됐습니다.
참석자들은 미래모빌리티, 디지털테크, 라이프스타일, 문화관광 분야의 산업 동향과 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지역 혁신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대학과 기업, 유관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인재 양성, 기술 개발, 기업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의견 교환도 활발하게 이뤄졌습니다.
IV. 지역 산업 혁신의 새로운 연결
동명대학교는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대학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기업의 기술 수요를 연결하는 상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현장 중심 교육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해 지역 우수 인재의 성장과 정주를 지원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지역 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부산형 RISE 체계의 성공적인 산업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V. 함께 만드는 지역의 미래
이번 Open UIC 발대식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협력의 장이 되었습니다.
동명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혁신과 산학협력을 확대하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혁신 생태계 구축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앞으로 Open UIC를 통해 만들어질 새로운 산학협력의 성과를 기대해 봅니다.
이상, 동명대학교 RISE사업 명예기자단 심현희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