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산보건대학교 명예기자단입니다.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리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대학과 지역기관의 협력이 중요한데요.
부산보건대학교가 부산뇌병변복지관과 장애인의 평생교육 참여 확대와 자립·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협력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협약에서는 어떤 내용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는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보건대학교와 부산뇌병변복지관은 지난 8월 5일 부산뇌병변복지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 평생교육을 활성화하고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또한 지역 산업클러스터 체계 구축과 지·산·학·연 혁신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대학의 혁신역량과 지역발전 기능을 강화해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 장애인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더욱 넓게!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애인들이 평생교육에 더욱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 체계를 함께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평생교육 활성화 및 장애인 자립·사회참여 지원 ▲지역사회 현안 문제 해결 ▲지역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위해 서로 협력할 계획인데요.
특히 부산광역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연계한 다양한 협력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복지관의 전문성이 만나다!
부산보건대학교는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교육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활용해 장애인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부산뇌병변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의 실제 수요를 살펴보고, 이를 반영한 다양한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도 발굴해 나갈 예정인데요.
대학의 교육 역량과 지역 복지기관의 현장 전문성이 만나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단순한 협약을 넘어 지역사회 상생으로!
이번 업무협약은 두 기관이 서로 교류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함께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여러 현안에 대학과 복지기관이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 지역사회 상생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부산보건대학교와 부산뇌병변복지관이 함께 만들어갈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활동을 기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