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보건대학교 명예기자단입니다.

스포츠재활 분야에서도 새로운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현장 실무 능력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부산보건대학교 스포츠재활학과 학생들이 국내를 넘어 일본 오사카에서 글로벌 스포츠재활 기술을 직접 배우고 돌아왔습니다!

어떤 교육이 진행됐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 일본 오사카에서 진행된 글로벌 현장 실무 연수

부산보건대학교 스포츠재활학과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윈백(WINBACK) 아카데미’에서 ‘글로벌 현장 실무 연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연수는 2026년 ANCHOR사업 진로교육 강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는데요.

스포츠재활학과 박진기 학과장과 박성모 교수를 비롯해 2학년 학생 9명 등 총 11명이 참여했습니다.

학생들은 현지에서 3일 동안 총 16시간의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며 글로벌 스포츠재활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술을 직접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최신 스포츠재활 기술, 직접 배우고 실습까지!

이번 교육의 주제는 ‘윈백 멀티 프리퀀시 테카테라피(WINBACK multi-frequency tecartherapy)’였습니다.

학생들은 최첨단 고주파 고조파 재활 기기인 윈백의 세포 활성화 및 통증 완화 원리에 대한 이론교육을 받은 뒤, 전신 부위에 직접 적용해 보는 단계별 실습과 실무교육까지 진행했습니다.

단순히 설명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장비를 활용하며 스포츠재활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참가 학생 전원 ‘윈백 국제 자격증’ 취득!

이번 글로벌 연수에서는 학생들에게 특별한 성과도 있었는데요.

연수에 참가한 스포츠재활학과 학생 전원이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공식 ‘윈백 국제 자격증(Certification)’을 취득했습니다!

학생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글로벌 스포츠재활 및 건강운동 시장에서 요구되는 최첨단 DX 기술 활용 능력과 실무 자격을 함께 갖추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해외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실제 자격 취득까지 이어졌다는 점에서 학생들에게 더욱 뜻깊은 연수가 됐습니다.

🌏 더 넓은 현장에서 성장하는 스포츠재활 인재!

부산보건대학교 스포츠재활학과는 ANCHOR사업 등 국고 지원 사업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실무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아카데미 연수와 최첨단 DX 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학생들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스포츠재활 현장에서도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데요.

일본 오사카에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국제 자격증까지 취득한 스포츠재활학과 학생들이 앞으로 현장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