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금 특별한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8월 13일(목),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앵커사업단의 「지산학연계 네트워크 구축 프로그램」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 ㈜부미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유학생의 취업을 연결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취업 현장에서 유학생들이 어떻게 근무하고 적응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기업과 대학이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직접 기업 현장으로 찾아갔습니다!
이번 현장에는 채용 기업체 관계자와 대학 담당자가 함께 참여해 기업 현장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취업한 유학생의 근무 환경과 현장 적응 상황을 확인하고, 업무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이나 필요한 지원 사항을 직접 듣는 것에 의미가 있었습니다.
평소 학교에서 진행되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접할 때는 ‘취업’이라는 결과에 집중하기 쉬운데요.
이번 현장을 통해 취업 이후에도 유학생들이 지역사회와 기업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대학과 기업이 함께 만들어가는 취업 연계
이번 방문에서는 ㈜부미 관계자와의 간담회도 진행되었습니다.
기업에서 실제로 필요한 인재와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앞으로 유학생 채용과 현장실습 등을 지속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논의했습니다.
특히 대학과 기업이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대학에서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에서는 그 인재가 실제 업무를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연결한다면 유학생들에게도 더욱 안정적인 취업 기회가 만들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번 현장에서 만들어진 성과
이번 지산학연계 네트워크 구축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적인 성과도 만들어졌습니다.
✅ 유학생 취업 확정 1명
✅ 채용 기업체 1개사(㈜부미)와 직접 교류
✅ 기업과 대학 간 신뢰 기반 협력관계 구축
✅ 향후 유학생 취업 연계 채널 확대 가능성 마련
기업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유학생 1명의 취업이 확정되었다는 점이 가장 눈에 띄는 성과였습니다.
단순한 기업 방문에 그치지 않고, 실제 취업으로 연결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프로그램의 의미를 더욱 크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취업에서 끝나지 않는 ‘지역정주’
이번 프로그램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취업 이후’까지 바라본다는 점이었습니다.
유학생이 지역 기업에 취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정적으로 직장생활을 이어가고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 역시 중요한 부분인데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인재양성 → 취·창업 → 지역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앞으로도 기업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유학생들에게 더 많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이후에도 현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연계와 지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 현장을 직접 다녀와 보니
이번 현장을 취재하면서 ‘취업 지원’이라는 것이 단순히 기업과 학생을 연결해주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생이 학교에서 역량을 키우고,
➡️ 기업과 연결되어 취업하고
➡️ 실제 현장에서 경험을 쌓고
➡️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하는 것까지
이 모든 과정이 연결되어야 진정한 지역 인재 양성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대학과 기업이 직접 만나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협력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이 앞으로의 유학생 취업과 지역정주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 지역과 대학,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연결고리
이번 지산학연계 네트워크 구축 프로그램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유학생의 취업과 지역정주를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관계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현장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지역 기업과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며 지역과 대학, 기업을 연결하는 든든한 네트워크를 만들어가길 기대해 봅니다!
저희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앵커사업단 서포터즈도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현장을 직접 찾아가 여러분께 생생하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
다음 현장 취재도 기대해 주세요! 😊
[작성: 라이즈혁신원 서포터즈 강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