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산과학기술대학교의 반가운 수상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부산과학기술대학교가 ‘2026년 소상공인X지역대학 앵커 동행 Challenge 경진대회’에서 우수상(Excellence)을 수상했습니다! 🎉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대학과 소상공인이 함께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고, 대학의 아이디어와 역량을 활용해 소상공인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부산과학기술대학교는 이번 대회에서 소상공인 성장 지원 부문에서 의미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상 수상!
이번 수상에서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바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는 점입니다.
지역대학이 단순히 교육기관의 역할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번 소식을 접하면서 대학이 지역사회와 어떤 방식으로 연결될 수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우리가 제안한 아이디어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부산과학기술대학교가 제안한 아이디어는 바로
「도시철도 유휴공간을 활용한 지하 역사 스마트팜 및 로컬 소상공인 융복합 판매로 개척」
입니다. 🌱🚇
이름만 들어도 조금 색다른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도시철도 역사 내 활용도가 낮은 유휴공간을 활용해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여기서 생산된 농산물 등을 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해 판매하는 새로운 판로를 만들어보자는 아이디어입니다.
특히 스마트팜과 지역 소상공인의 판매를 연결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공간을 활용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팜 → 생산 → 지역 소상공인 → 판매 → 지역경제 활성화
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 지역 안에서 새로운 상생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팜과 소상공인의 만남
이번 아이디어의 핵심은 ‘연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시철도 역사라는 생활 속 공간에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이를 지역 소상공인의 판매와 연결한다면 시민들에게는 새로운 볼거리와 편의성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소상공인에게는 새로운 판매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구조가 만들어진다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무엇보다 기존에 잘 활용되지 않았던 공간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기대되는 변화는?
이번 아이디어가 실제 지역사회에 적용된다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카드뉴스를 살펴보면 크게 네 가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지역 상권 활성화
스마트팜과 지역 소상공인을 연계해 새로운 소비와 판매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 소상공인 매출 증대
새로운 판매 공간과 판로를 확보함으로써 소상공인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 청년 일자리 창출
스마트팜 운영과 판매, 유통 등 새로운 분야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지속 가능한 상생 생태계
대학과 지역사회, 소상공인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 상생 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결국 이번 아이디어는 대학과 소상공인,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 부산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이번 우수상 수상은 단순한 하나의 수상에 그치지 않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역할을 보여준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부산과학기술대학교가 지역의 다양한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대학의 전문성과 아이디어를 활용해 지역사회에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해봅니다.
저 역시 서포터즈로서 앞으로 부산과학기술대학교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지역 상생 활동과 의미 있는 소식들을 계속해서 전달해드리겠습니다! 😊
[작성: 부산과학기술대학교 강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