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보건대학교 명예기자단입니다.

여름 바다와 영화가 함께하는 ‘제4회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가 지난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부산보건대학교도 이번 축제에 함께했는데요. 지역 청년 소상공인들을 위한 청년 플리마켓을 지원하고, 대학에서 운영하고 있는 직업교육과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역 주민들에게 소개하는 홍보·전시관도 운영했습니다.

이번에는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한 축제 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다대포에서 만난 부산보건대학교!

이번 축제 참여는 부산보건대학교가 그동안 운영해 온 지역사회 연계 및 평생교육 사업의 성과를 지역주민과 직접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특히 지역 청년과 소상공인의 활동을 지원하면서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협력 체계를 만들어간다는 의미도 있었는데요.

축제가 진행된 3일 동안 부산보건대학교는 지역 청년 소상공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청년 플리마켓을 지원했습니다.

청년 소상공인들에게 자신의 상품과 활동을 알리고 새로운 판로를 만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 청년 플리마켓부터 평생교육 홍보까지!

청년 플리마켓과 함께 부산보건대학교가 운영하고 있는 지역사회 맞춤형 직업교육과정을 소개하는 부스도 마련됐습니다.

축제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은 부스를 통해 대학에서 어떤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그동안 진행된 사업의 성과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축제를 즐기면서 지역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까지 알아볼 수 있어 대학과 지역 주민이 조금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됐습니다.

📚 지역주민의 배움을 지원하는 ‘ECHO 평생배움 아카데미’

부산보건대학교는 부산시 앵커사업을 통해 ‘ECHO 평생배움 아카데미’를 비롯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생교육원에서는 ▲ECHO 평생배움 아카데미 ▲ECHO 동행 아카데미 ▲지역정주 실전창업 지원 ▲B-LiFE거점센터 연계·협업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지역 주민들이 직업역량을 키우고 취업과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물론, 누구나 계속해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평생교육 기반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과 지역 산업체 재직자 대상 교육 등 지역의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 대학의 교육을 지역사회와 함께!

부산보건대학교는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대학이 가지고 있는 전문교육 역량과 인적·물적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체 재직자의 직무역량을 높이는 등 대학·산업체·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부산보건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축제 참여에 대해 대학에서 운영해 온 평생교육과 지역사회 연계 사업의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공유하고, 청년 소상공인의 성장을 함께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교육 수요와 산업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직업교육 및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 지역과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부산보건대학교!

이번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는 단순히 대학을 홍보하는 자리를 넘어 지역 청년 소상공인과 지역 주민, 대학이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부산보건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자체와 지역 유관기관, 산업체, 소상공인 등과 협력하며 평생학습부터 직업역량 향상, 지역정주, 취·창업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대포에서 함께한 이번 만남처럼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부산보건대학교의 다양한 활동을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