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하나가 된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허문 전 셰계 청춘들의 뜨거운 하루

화창한 햇살이 가득했던 지난 6월 27일과 28일 부산에서는 특별한 날들이 되었는데요 바로 BOF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이 이루어졌습니다

그 전에 이 열기 가득한 원아시아페스티벌이 시작하기 전 또 다른 페스티벌이 개최되었습니다 바로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입니다

부산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많은 외국인 유학생들과 일반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정을 나누었던 생생한 축제의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 박진감 넘치는 지식 겨루기 , 골든벨 퀴즈

먼저 오후에 열릴 BOF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장소 앞에서 개최가 되었습니다

행사장에 들어서니 많은 부스들과 함께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골든벨 퀴즈를 하고 있었습니다 퀴즈는 한국의 문화와 관광명소는 물론 음식과 꽃 같이

K-POP과 유익한 상식 문제들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열기를 더하였습니다 난이도가 있는 문제에서는 사회자가 힌트를 주며 정답을 맞춰나가는 등 문제 하나

하나가 풀릴 때마다 큰 환호와 아쉬움이 오가는 박진감 넘치는 현장이었습니다 퀴즈에 참여한 많은 외국인 유학생들은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집중하면서도

한국에 대한 지식을 재미있게 넓힐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 다양한 부스와 네컷사진 이벤트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저를 포함한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들도 함께 참여하여 서로 소통하고 축제 현장을 참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양한

학교가 한 자리에 모여 각양각색의 체험 부스와 경품 이벤트르 운영하며 행사장의 분위기를 복돋았습니다 그 중 고신대학교 부스에서는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네컷사진 이벤트를 진행하여 많은 유학생들과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유학생들과 방문객들은 소품을 활용해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추억을 사진 속에 담아냈고 부스 앞은 사진을 찍기 위한 줄이 길게 늘어설 만큼 인기를 끌었습니다 저 역시 줄을 서서 같은 서포터즈 팀원과 함께

사진을 남기며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왕홍 체험부터 퍼스널 컬러까지, 풍성한 체험 부스

또한 중국의 유명 인플루언서 문화인 왕홍 체험을 직접 경험을 해볼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고신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도 직접 참여하며 왕홍에

관해 더 알게되며 특별한 추억을 더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학교에서 체험 프로그램들 및 이벤트들이 마련되어 있어서 유학생들과 함께 다채로운 문화 이벤트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고신대학교 처럼

사진을 찍는 부서부터 스티커 사진을 찍는 학교 부서, 그리고 학교를 홍보하며 경품을 추첨해 지급하는 등 많은 학교들이 각자의 부스를 알차게 운영

하였습니다 앞서 소개해 드린 왕홍 체험 뿐만이 아니라 퍼스널 컬러 진단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어서 방문한 모두가

알찬 추억들을 담아갈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부스 체험과 함께 맛있는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코트 공간도 잘 조성되어 있어 축제의 즐거움을 한층 높여주었습니다

오후 5시까지 진행된 알찬 부스 체험 프로그램과 행사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후 이어지는 BOF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의 메인 무대의 열기를 함께 느끼며

축제를 온전히 즐겼습니다 이번 해아사는 다양한 부스 체험 및 행사를 통해 교내를 넘어 세계 청춘들이 하나가 되어 교류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자 : 고신대학교 앵커 서포터즈 옥소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