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교육 및 재학생과 유학생의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고신을 향해!
안녕하세요 고신대학교 ANCHOR 서포터즈 옥소민입니다,
4월부터 시작해서 6월까지 저는 특별한 활동을 학교에서 했습니다 바로 고신대학교에서 진행한 외국인 유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한 학기 동안
뜻 깊은 여정을 함께 보냈습니다.
이번 웹진에서는 국경을 넘어 따뜻한 우정을 나누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지었던 외국인 유학생 멘토링 프로그램과 이 프로그램의 막을 내린 성과공유회
소식을 생생하게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따로 또 같이 우리가 함께 성장한 시간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인 재학생인 멘토와 외국인 유학생 멘티가 1대1로 매칭이 되어 대학 생활 적응과 학업을 밀착 지원하는 지자체 – 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일회성의 만남이나 친목 도모에 그치지 않고 두 달의 시간 동안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받으며 6차시 활동을 체계적
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서로 첫 만남에는 상호 소통을 하며 학기 중 시간표 분석과 함께 학교를 다니면서 병행하고 있는 알바 등 활동 계획을 구체화하였습니다. 또한 유학생 친구의
큰 고민인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한국어능력시험인 TOPIK 기출문제를 함께 풀이하고 과제에 대해 설명해주며 시험 기간 때도 서로 만나서 전공 과목에 대한
공부를 하며 학업 성취도를 높였습니다.
학교 시설을 잘 모르고 있던 유학생이기에 교내 보건실 인프라를 직접 활용하게 하여 인바디 기계로 신체 상태를 측정해보고 심폐소생술(CPR) 모형 실습을
교대로 함께 수행하며 보건선생님께서도 유학생을 위해 실습 방법과 관련 퀴즈들을 풀게 해주시며 안전하고 건강한 캠퍼스 생활을 하였습니다. 한국의 대표적
인 식문화를 함께 체험하며 일상적인 소통을 나누었고 학과 동기들과의 만남 자리도 마련하여 유학생 친구가 교내에서 폭 넓은 교우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학교 내부 뿐만이 아닌 학교 밖에서도 만나 주요 문화 거리를 함께 투어하며 한국 사회와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였습니다.



장벽을 넘어선 소통, 대학 생활 적응도 100% 만족의 결실
6차시 멘토링 활동을 하면서 3차시 때 간담회도 참석하며 마지막에는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최종 성과공유회도 참석을 하였습니다. 멘토링을 하면서 매 차시
마다 멘토가 활동보고서를 쓰고 활동사진을 찍습니다! 마지막에는 멘토와 멘티가 각 학기말 보고서를 쓰며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멘티는 100% 만족스러웠다고 하며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참여를 또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또한 성과발표회 때도 멘토인 저와 멘티인 유학생
도 열심히 참여했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멘토와 멘티의 발표들을 들었을 때 같이 놀이공원을 가거나 헬스장을 같이 끊어 계속 관계를 유지한다고 하였습니다.
다들 이런 프로그램들이 많아졌으면 하고 기회가 생긴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만족스러웠다는 결과를 내보였습니다.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의 성공적인 1대 1 주도적 성장과 결실
1대1 밀착 케어 활동이 유학생의 실질적인 학사 적응과 교내 소속감 고취에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했음을 증명해 준 결과라고 봅니다. 서로 다른 문화적인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깊이 소통을 하며 캠퍼스 내 상호 존중할 수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소중한 발판이 되기도 했습니다.
제가 직접 멘토링에 참여를 하면서 유학생 친구들이 고신대학교의 어엿한 구성원으로서 한층 더 주도적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학교 안팎에서 교류하며 대학 생활 적응은 물론 지역 사회와 진로 준비까지 함께 고민하며 앞으로 이어질 지속 가능한 글로벌 네트워크의 든든한
발판을 마련하며 뜻 깊은 결실을 맺었습니다!
관련 카드뉴스는 고신대학교 앵커 서포터즈 계정 인스타그램에 게시해두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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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고신대학교 ANCHOR 서포터즈 옥소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