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라대학교 명예기자 이주열입니다!

신라대학교 RISE 서포터즈는 신라대학교 박준성 RISE 사업단장님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어느덧 지역 발전과 인재 양성의 핵심 역할로 자리잡은 RISE 사업!

그 중심에서 도약을 준비하는 신라대학교의 이야기를 향해서 함께 가보시죠!

지역과 대학을 잇는 RISE, 2차년도를 시작하다

신라대학교 RISE 사업단이 추진 중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대학의 교육과 연구, 산업과 지역을 하나로 연결하는 협력 모델로 점점 자리 잡아가고 있어요.

특히 올해는 RISE 사업 2차년도에 접어드는 중요한 시점인데요.

1차년도에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이제는 성과를 확산하고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RISE 사업단장님이 직접 2차년도 사업 방향과 핵심 전략,

그리고 학생과 함께 만들어갈 RISE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해 주셨어요.

① 새로운 출발 | “성과가 쌓이고 퍼지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단장님은 가장 먼저 RISE 사업의 운영 방향에 대한 내용으로 인터뷰를 시작하셨습니다.

이어서 RISE 사업의 2차년도 운영 방향을 세 가지 축으로 정리해 주셨어요.

  • 지역 산업 수요 기반 인재양성 체계 강화
  • 외국인 유학생 통합지원 허브 기능 고도화
  • 지속가능한 성과관리 시스템 구축

단장님은 “RISE 사업은 단순한 재정지원 사업이 아니라

대학이 지역과 산업, 미래 인재를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이라며

“프로그램 운영에 그치지 않고, 성과가 축적되고 확산되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씀하셨어요.

특히 2차년도에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리빙랩 기반 시민 체감형 프로그램,

대학 자원을 지역과 공유하는 오픈 캠퍼스 운영도 확대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② 2차년도 RISE | “이제는 실행을 넘어 성과로”

단장님은 2차년도 RISE 사업의 가장 큰 변화로 성과 중심 전환’을 꼽았어요.

“1차년도가 기반 구축 단계였다면,

2차년도는 실행을 통해 실제 성과를 만들어내는 단계”라며

정량 성과지표 중심 운영과 단위 과제 간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해 주셨어요.

또한 AI 기반 교육 환경과 성과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단순 참여형 프로그램이 아니라

‘취업–정주–산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구조적 성과’가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대학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 학점교류 정례화,

고가 실습장비 공동 활용, 초광역 현장실습망 구축 등

교육과 산학 연계 기반도 함께 강화되고 있다고 해요.


③ RISE의 핵심 가치 | “연결·확장·지속성”

신라대학교 RISE 사업을 관통하는 키워드로 단장님은 ‘연결(Connection), 확장(Expansion),지속성(Sustainability)‘을 꼽았습니다.

지역 산업과 대학, 유학생과 기업을 하나로 연결하고, 교육에서 취업과 정주로 이어지는 확장형 모델을 만들며,

이 모든 과정이 일회성이 아닌 대학 시스템 안에 자리 잡는 구조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설명이었어요.

특히 ‘고교–대학–취업’으로 이어지는 인재양성 사다리와 범부처 연계 지원체계를 통해

교육과 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합형 협력 모델을 강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④ 서포터즈와 RISE | “학생이 참여하는 확산 플랫폼”

이번 인터뷰가 더 의미 있었던 이유는

RISE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는 점이에요.

단장님은 “RISE 서포터즈는 단순한 홍보단이 아니라

사업에 직접 참여하고 성과를 확산하는 플랫폼”이라며,

재학생 참여를 이끌고 프로그램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특히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구조가

사업의 현장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⑤ RISE의 미래 | “학생과 함께 만들어가는 성장 플랫폼”

인터뷰의 마지막에서 단장님은

서포터즈와 재학생들에게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어요.

“RISE 사업은 대학이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학생과 함께 만들어가는 성장 플랫폼”이라며

“직접 참여하고 경험을 쌓는 과정이

결국 여러분의 경쟁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으로는 유학생 통합지원 허브를 중심으로

‘유치–지원–취업–정주’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된 글로벌 인재 양성 기반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해요.

이번 인터뷰는 2차년도 RISE 사업의 방향을 학생들과 공유하는 동시에,

서포터즈 활동을 통한 참여 기반 소통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신라대학교 RISE 사업단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사업 성과를 알리고,

학생과 함께하는 협력 모델을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하니

RISE 서포터즈와 RISE 사업의 다음 이야기도 함께 기대해 주세요. 😊

이상 신라대학교 서포터즈 이주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