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동서대학교 라이즈(RISE) 사업단 명예기자단 조민형입니다.
전공 수업을 넘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싶은 학우분들!
창업의 꿈을 어떻게 실현해야 할지 막막한 학우분들 많으시죠?
오늘은 그런 고민을 해결해 줄 우리 대학의 핵심 기구,
라이즈(RISE) 사업단의 단장님을 직접 찾아뵙고 깊은 대화를 나누고 왔습니다.
단장님의 진솔한 답변을 통해 라이즈가 그리는 미래와 우리 동서인들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기회들을 상세히 전해드립니다!

PART 1. 라이즈(RISE) 사업단, 그 시작과 정의
Q. RISE 산업단을 단 한 문장으로 정의한다면?
“동서대학교 학생들이 자신만의 고유한 달란트(Talent)를 발견하고, 그 역량을 마음껏 꽃피울 수 있는 성장의 터전입니다.”
단장님께서는 라이즈를 단순한 행정 부서가 아닌, 학생들의 잠재력을 현실의 실력으로 바꾸는 ‘장소’라고 강조하셨습니다.
기존 학과 교육과정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실무 중심의 비교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특히 기업과 긴밀하게 연계된 산학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졸업 후 사회에서 곧바로 활약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PART 2. 경험이 자산이 되는 시간: 프로그램 추천
Q. 창업, 캠프, 탐방 등 정말 많은 프로그램이 있는데, 단장님이 꼽으시는’인생 경험’은 무엇인가요?
단장님께서는 어느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지만, 그중에서도 ‘글로벌 역량 강화’를 최우선으로 꼽으셨습니다.
- 글로벌 무대에서의 도전: 우리 대학을 넘어 타 대학 학생들과 연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글로벌 캠프는 세상을 보는 눈을 완전히 바꿔놓습니다.
- 맞춤형 역량 설계: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맞춰 프로그램을 선택 및 설계해, 세계 어디서든 통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셨습니다.
-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 학생의 자부담을 최소화하고 사업단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만큼, 이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거듭 강조하셨습니다.



PART 3. 상상이 현실이 되는 곳: 인상 깊은 변화의 순간
Q. 실제로 라이즈 프로그램을 통해 눈에 띄게 성장하거나 방향이 달라진 학생사례가 있나요?
단장님께서는 ‘아이디어의 상용화’에 성공한 사례를 들려주실 때 가장 눈을 반짝이셨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게임학과의 프로젝트를 말씀해 주셨는데요.
학생들이 만든 작품이 단순히 졸업 과제나 전시용으로 끝나지 않고, 실제 대외 수상은 물론 부산 지역 게임 업체들로부터 “실제 상용화가 가능하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끌어냈다고 합니다.
단순히 배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본인의 결과물이 실제 비즈니스 모델로 연결되는 ‘성취의 경험’이야말로 라이즈가 학우들에게 선물하고자 하는 최고의 가치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PART 4. 단장님이 전하는 ‘진짜 실력’의 차이
Q. 라이즈를 경험한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 현장에서 느끼시는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요?
“그것은 바로 ‘세상을 보는 마인드’와 ‘문제를 해결하는 관점’의 차이입니다.”
단장님께서는 이제 교수님의 강의만 듣는 수동적인 시대는 끝났다고 말씀하시며 라이즈를 통해 스스로 무언가를 기획하고 부딪쳐 본 학생들은 자신만의 무기가 생기고, 역경 앞에서도 스스로 길을 찾아내는 능력이 탁월하다고 하셨습니다.
즉, 라이즈는 학우들에게 “내가 꿈꾸는 것을 내 손으로 성취할 수 있다”는 강력한 자신감을 심어주는 곳입니다.

PART 5. 인생 선배로서 동서인에게 건네는 한마디
Q. 만약 단장님이 다시 대학교 학생 시절로 돌아간다면 무엇을 가장 먼저 하실 건가요?
“저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해외 글로벌 프로그램’에 지원할 것입니다.”
단장님께서 교수가 되기로 결심한 이유도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젊은 시절, 학교의 지원을 받아 낯선 환경에 부딪히고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소통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경험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인생의 밑거름이 됩니다.
진로 고민으로 밤잠을 설치는 학우들이 있다면, 혼자 고민하기보다 라이즈의 문을 두드려보세요.
전공의 한계를 넘어 나의 숨겨진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수많은 길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터뷰를 마무리 하며…]
인터뷰 내내 단장님께서 강조하신 키워드는 ‘도전’과 ‘성취’였습니다.
라이즈 사업단은 여러분이 마음껏 실패하고, 다시 일어서서 결국 성공을 맛볼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입니다.
동서인 여러분, 여러분의 대학 생활이 단순히 학점을 채우는 시간이 아닌, 인생의 큰 지도를 그리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그 지도 위에 멋진 길을 낼 수 있도록 저 조민형 기자와 라이즈 사업단이 항상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이상, 라이즈 사업단 명예기자단 조민형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