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의 조내기고구마, RISE로 빚은 고구마순 비빔밥

🍠영도의 조내기고구마, RISE로 빚은 고구마순 비빔밥🍚
<기업부문>
“지역 자원이 이렇게 콘텐츠가 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한 프로젝트였습니다.
영도 조내기 고구마가
대학의 연구와 기업의 기술을 만나
비빔밥이라는 하나의 메뉴로 완성되기까지,
그 과정을 RISE 사업을 통해 직접 경험하고 기록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은 ‘소재’가 아니라 ‘가능성’이라는 걸,
RISE는 ‘지원’이 아니라 ‘연결’이라는 걸
학생의 시선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