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부산가톨릭대에 이어 고신대에 두 번째 ‘하하 캠퍼스’를 조성합니다.

부산시는 고신대 영도 캠퍼스 유휴 시설을 활용해 야외 체육시설을 조성하고, 고신대 병원과 연계한 디지털 기반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 대학과 연계한 은퇴자 마을을 단계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하하 캠퍼스는 ‘행복하고 건강하게 나이 들기’를 목표로 부산시가 추진하는 건강·복지 프로그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