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RISE 서포터즈입니다. ✨
오늘은 아주 특별한 곳에 다녀왔는데요! 바로 도심 한복판에서 스마트 농업의 미래를 일궈나가는 사회적 기업, ‘도시농사꾼’의 전정욱 대표님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왔습니다.
단순히 상추를 키우는 곳인 줄 알았는데, 직접 가보니 상상 그 이상의 혁신이 숨어있더라고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RISE가 직접 보고 들은 생생한 인터뷰 현장, 카드뉴스와 함께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01. 도시농사꾼은 어떤 곳인가요?
“회색 도심 속 유휴공간을 초록빛 스마트팜으로!”
가장 먼저 대표님께 기업 소개를 부탁드렸는데요. 도시농사꾼은 도심 속 버려진 공간이나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스마트팜을 구축하는 아주 멋진 사회적 기업이었습니다.
단순히 농산물을 생산하는 1차 산업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ISO 냉동컨테이너 기반의 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으로 작물을 재배하고 이를 유통, 교육, 체험까지 연결하는 ‘융복합 6차 도시 스마트팜’ 구조를 만들어가고 계셨어요. 도심 안에서 농업이 어떻게 새로운 산업이 될 수 있는지 끊임없이 고민하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02. RISE 사업과 함께하는 ‘숙팜(SUKFARM)’ 프로젝트
“부산 북구 숙등역 지하상가의 화려한 변신!”
요즘 도시농사꾼에서 가장 핫한 프로젝트는 바로 ‘숙팜’이라고 해요! 부산 북구 숙등역 덕천지하상가에 조성된 이 공간은 우리 부산과학기술대학교 RISE 사업의 일환으로 탄생했답니다.
대학과 기업, 기관이 손을 잡은 ‘산·학·연 협력’의 실제 모델이라니 정말 대단하죠? 이곳은 시민들이 직접 스마트팜을 눈으로 보고 체험하며 소비까지 할 수 있는 복합형 플랫폼이에요. 지역 대학과 연계한 교육이나 현장 실습도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하니, 우리 학생들에게도 정말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될 것 같습니다.

03. RISE 사업 참여 후 찾아온 긍정적인 변화
“재배 기술을 넘어 ‘가치’를 만드는 플랫폼으로”
대표님께서는 RISE 사업 참여 이후 가장 큰 변화로 ‘플랫폼 중심’으로의 확장을 꼽으셨어요. 예전에는 ‘어떻게 잘 키울까’라는 재배 기술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그 기술을 기반으로 ‘어떤 서비스를 만들고, 사람들에게 어떤 가치를 전달할지’를 더 중요하게 보게 되셨다고 해요.
개방형 공간으로 운영되면서 도시농업이 단순한 농사가 아니라, 하나의 도시 콘텐츠이자 산업으로 당당히 자리 잡을 수 있다는 확신을 얻으셨다는 말씀에 저도 큰 감동을 받았답니다!

04.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도시농사꾼의 내일
“지하철역과 공원이 거대한 농장이 되는 그날까지”
도시농사꾼의 꿈은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숙팜을 시작으로 도심형 스마트농업 모델을 하나의 표준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하세요. 지하철이나 공원 같은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시농장을 확산시키고, 단순 체험을 넘어 메디푸드(Medifood), 관광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로 뻗어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농업이 복지를 넘어 하나의 거대한 서비스 산업으로 성장할 미래,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05. 인터뷰를 마치며: RISE 사업에 바라는 점
“지속 가능한 혁신 모델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
마지막으로 대표님께서는 RISE 사업이 산·학·연 협력을 실제 사업으로 연결해 주는 정말 중요한 플랫폼이라는 점을 강조하셨어요. 일회성 프로젝트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된다면, 숙팜 같은 혁신 사례가 지역 전체로 확산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셨습니다.
직접 인터뷰를 진행하며 저 또한 지역 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RISE 사업의 의미를 깊게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도심 속 스마트팜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며, 지금까지 서포터즈 강선진이었습니다! 🌿✨
취재 및 제작: 부산과학기술대학교 RISE 서포터즈 간호학과 강선진
[출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RISE 서포터즈가 만난 스마트팜 혁신 기업, ‘도시농사꾼’ 전정욱 대표|작성자 부산과학기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