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HOR 서포터즈] 스마트디저트과, 프랑스 제빵 세미나, 물랑 부르주아 특강 실시

부산경상대학교 스마트디저트과는 4월 30일(목), 프랑스 제빵 전문 교육기관인 Ecole Bourgeois 소속 Maximilien Tetard 셰프를 초청하여 프랑스 제빵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ANCHOR 특성화학과의 교육 경쟁력 강화와 재학생들의 글로벌 제과·제빵 역량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스마트디저트과 재학생과 성인학습자, 재직자 등 5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날 강연을 진행한 Maximilien Tetard 셰프는 프랑스 Verdelot 지역의 제분회사인 Moulin Bourgeois와 연계된 제빵 전문 교육기관 Ecole Bourgeois 소속으로, 프랑스 제빵 기술과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실습 중심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세미나에서는 마블케이크와 호두 로데브 등 다양한 제빵 품목을 중심으로 반죽의 특성, 재료 활용법, 발효 과정, 굽기 기술 등 프랑스 제빵의 기본 원리와 제조 과정을 소개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셰프의 설명과 시연을 직접 관람하며 전문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완성된 제품을 직접 시식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참가자들은 프랑스 제빵 기술이 실제 제품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외 제빵 교육과정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김흥종 스마트디저트과 학과장님은 “이번 세미나는 재학생과 방문객들이 제빵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성인학습자와 재직자를 포함한 모든 참가자들이 향후 디저트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번 프랑스 제빵 세미나는 글로벌 제빵 기술을 배우고 현장 실무 역량을 향상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스마트디저트과 학생들이 국제적인 제과·제빵 트렌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부산경상대학교 ANCHOR 서포터즈 – 김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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