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남정보대학교 문윤빈, 장승우, 후지모토 니나입니다.😊
경남정보대학교 ANCHOR사업단(구 RISE사업단)에서는 부산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외국인 분들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있는데요!
오늘은 한국에서 꿈을 키워가고 있는 ANCHOR들의 하루를 담은 ‘셋로그(Vlog)’를 활용하여 일상을 소개해 드립니다. 🎬✨
아침 일찍 일과를 시작해 맛있는 음식을 먹고, 학교 수업과 과제, 그리고 운동까지! 한국에서의 일상을 가득 채워나가는 ANCHOR들의 부지런한 하루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앞으로도 경남정보대학교 ANCHOR사업단(구 RISE사업단)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정주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외국인 유학생들과 ANCHOR들이 빛나는 한국 생활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