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글로벌인재유치센터 베트남/미얀마서 ‘찾아가는 유학생 입학설명회’ 성료… 글로벌 인재 유치 박차

경성대(총장 이종근)는 부산 특화형 글로벌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지난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 호치민(21일), 하노이(23일), 미얀마 양곤(23일~24일)에서 ‘찾아가는 유학생 입학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 경성대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특성화 분야인 ▲문화관광 ▲바이오헬스 ▲융합부품소재 분야의 글로벌 인재를 유치하고, 나아가 이들이 졸업 후 부산에 취업 및 정주로 이어질 수 있는 선순환 유치 체계를 구축하는데 주력했다. 

현지 학생과 교육 관계자들은 경성대의 체계적인 한국어/전공 연계 교육과정과 부산의 우수한 정주 여건에 큰 관심을 보였다. 

박지연 국제처장은 “이번 3차례에 걸친 설명회를 통해 부산과 경성대가 가진 유학지로서의 매력을 충분히 전달하며 성공적인 금융경제학 석학 존 Y. 켐벨 하버드대 석좌교수 방한 강연 개최인재 유치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베트남과 미얀마를 비롯한 유학생 유치 국가를 다변화하고, 영어 및 한국어트랙 간 균형 있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확대해 부산시 및 경성대의 위상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